여자친구 만나고 아직 사귀기 전입니다.
남산타워 옆 난간에 자물쇠들이 어찌나 부럽던지.. (^_^;)
20110205@남산타워
어제 5시 종합운동장 앞 농구장에서 끄팀의 운동벙개가 있었습니다.
저기요, 피빛참치, 제친구(닉네임 항아리로 곧 가입할 것 입니다.)랑 같이 6시 정도 도착했습니다.
한시간 넘어서 도착했는데 제시간에 도착하신 분들은 다들 녹초가..ㅋㅋ
이유를 들어보니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농구를 하시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
운동할때의 사진은 배드민턴 하느라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.(핑계ㅠ)
그리고 폰카로 찍은지라 저질스러운 화질 양해해 주십사.(_ _)
뒷풀이 사진부터 시작합니다. !! !! !!
#1
혼자 고기 다 꿉고 만족하시는 끄누님.ㅋㅋ
#2
★두목원숭이님, 끄리스턍누님, 민사장님 입니다.^^
#3
★운형님, 두원님(두목원숭님.ㅋ)
운형님은 MBC에서 카메라 찍으신데요. ![]()
#4
★민사장님, 까만앙마님, 바람향님 ^^
민사장님 두번째 뵈었는데 인상이 참 좋으시고 잘 따르고싶은 그런 형님이에요.ㅋㅋㅋ
물론 까만앙마님도.흐흐
그리고 사진에서만 뵙던 바람향님 실제로 뵈었는데 되게 많이 다르시더라구요.ㅋㅋ 흐흐
#5
★바람향님 옆분 닉네임 까먹었어요!!!!!!!!!!!!!!!!
글 보시면 코멘트 달아주세요^^
★맨 오른쪽 형광색 옷 입으신 분... 외쿡사람님 입니다.
아 너무 재밌어요 외쿡사람님. 저랑 너무 잘맞아요..ㅋㅋㅋㅋㅋㅋㅋㅋ
#6
우리쪽 테이블은 끄 누님이 꾸워주셨어요.ㅋㅋ
제가 고기 꿉는데 선수라.. 제가 꿉는다고 했는데 힘으로 밀려서 뺏겼어요.
#7
대략 이런 분위기 입니다.ㅋㅋ
★가장 오른쪽 하얀색 티 입은사람은 제 친구 에요!
닉네임 항아리로 방금 가입했네요.ㅋㅋ
#8
주인님들 식사할동안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우리 이쁜 강아지들
#9
반대쪽도.ㅋㅋㅋ
#10
"저기요" 비빔냉면 비비고 있습니다.
닉네임이 "저기요"에요.ㅋㅋㅋ
#11
두목님의 간지 나는 초록색 수건
#12
좁은곳에서 잠자는 저의 스트라이다.
#13
아직 비비기 전이라 그래요. 비비면 맛있어져요.ㅋㅋㅋ
#14
신천에서 밥 먹고 정 반대쪽 잠수교 쪽으로;;
#15
외국에서 유학생활을 오래하신 외쿡사람님.
#16
외쿡사람님의 간지나는 이쁜다리.![]()
#17
땅이 푹신푹신한 스폰지 같은 느낌이라 편해요 :)
#18
포스가 있는 외쿡사람님
#19
![]()
#20
#21
제 친구 "항아리" 입니다.![]()
다음에 자기소개 할때 기대해주세요.
닉네임이 왜 "항아리" 인지 꼭 물어봐주세요.ㅋㅋㅋㅋㅋ
#22
이렇게 둘러앉아 오손도손![]()
#23
직장인 여러분이 음료수 사주셨습니다. :)
저는 아직 학생이지만, 나중에 꼭 좋은 직장 들어가면
보답하겠습니다.^ ^
5월 말에 벙개 참석하고 아주 오랜만에 참석한 벙개였네요!!
뒷풀이 고기 먹을때 먹은 냉면을 먹어보니 끄님의 해주냉면이 많이 생각나더라고요.
먹을땐 매워서 힘들지만 집에 가서 계속 생각나는 그 고통.. 아무래도 메조키스트 인가봅니다. (◡‿◡❀)
하악하악
마지막으로 제 친구도 앞으로 같이 자주 모임 나갈게요 :)
언넝 꼬셔서 자장구 사게 해야겠단.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