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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6/23 21:04

 


여자친구 만나고 아직 사귀기 전입니다.

남산타워 옆 난간에 자물쇠들이 어찌나 부럽던지.. (^_^;)

20110205@남산타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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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피빛참치
2011/06/23 20:43
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.

2년만이네요.

올해 2월에 여자친구가 생기고, 뜸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봅니다. ^ㅁ^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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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피빛참치

어제 5시 종합운동장 앞 농구장에서 끄팀의 운동벙개가 있었습니다.


저기요, 피빛참치, 제친구(닉네임 항아리로 곧 가입할 것 입니다.)랑 같이 6시 정도 도착했습니다.


한시간 넘어서 도착했는데 제시간에 도착하신 분들은 다들 녹초가..ㅋㅋ


이유를 들어보니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농구를 하시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운동할때의 사진은 배드민턴 하느라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.(핑계ㅠ)


그리고 폰카로 찍은지라 저질스러운 화질 양해해 주십사.(_ _)


뒷풀이 사진부터 시작합니다. !! !! !!


#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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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고기 다 꿉고 만족하시는 끄누님.ㅋㅋ




#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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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두목원숭이님, 끄리스턍누님, 민사장님 입니다.^^




#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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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운형님, 두원님(두목원숭님.ㅋ)

운형님은 MBC에서 카메라 찍으신데요.




#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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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민사장님, 까만앙마님, 바람향님 ^^

민사장님 두번째 뵈었는데 인상이 참 좋으시고 잘 따르고싶은 그런 형님이에요.ㅋㅋㅋ

물론 까만앙마님도.흐흐

그리고 사진에서만 뵙던 바람향님 실제로 뵈었는데 되게 많이 다르시더라구요.ㅋㅋ 흐흐




#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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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바람향님 옆분 닉네임 까먹었어요!!!!!!!!!!!!!!!!

글 보시면 코멘트 달아주세요^^

★맨 오른쪽 형광색 옷 입으신 분... 외쿡사람님 입니다.

아 너무 재밌어요 외쿡사람님. 저랑 너무 잘맞아요..ㅋㅋㅋㅋㅋㅋㅋㅋ




#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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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쪽 테이블은 끄 누님이 꾸워주셨어요.ㅋㅋ

제가 고기 꿉는데 선수라.. 제가 꿉는다고 했는데 힘으로 밀려서 뺏겼어요.




#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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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략 이런 분위기 입니다.ㅋㅋ

★가장 오른쪽 하얀색 티 입은사람은 제 친구 에요!

닉네임 항아리로 방금 가입했네요.ㅋㅋ




#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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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님들 식사할동안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우리 이쁜 강아지들




#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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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대쪽도.ㅋㅋㅋ




#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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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기요" 비빔냉면 비비고 있습니다.

닉네임이 "저기요"에요.ㅋㅋㅋ




#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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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목님의 간지 나는 초록색 수건




#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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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은곳에서 잠자는 저의 스트라이다.




#1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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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비비기 전이라 그래요. 비비면 맛있어져요.ㅋㅋㅋ




#1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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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천에서 밥 먹고 정 반대쪽 잠수교 쪽으로;;




#1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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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에서 유학생활을 오래하신 외쿡사람님.




#16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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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쿡사람님의 간지나는 이쁜다리.


#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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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이 푹신푹신한 스폰지 같은 느낌이라 편해요 :)




#1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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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가 있는 외쿡사람님




#1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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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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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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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친구 "항아리" 입니다.

다음에 자기소개 할때 기대해주세요.

닉네임이 왜 "항아리" 인지 꼭 물어봐주세요.ㅋㅋㅋㅋㅋ




#22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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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둘러앉아 오손도손




#2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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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 여러분이 음료수 사주셨습니다. :)

저는 아직 학생이지만, 나중에 꼭 좋은 직장 들어가면

보답하겠습니다.^ ^




5월 말에 벙개 참석하고 아주 오랜만에 참석한 벙개였네요!!

뒷풀이 고기 먹을때 먹은 냉면을 먹어보니 끄님의 해주냉면이 많이 생각나더라고요.

먹을땐 매워서 힘들지만 집에 가서 계속 생각나는 그 고통.. 아무래도 메조키스트 인가봅니다. (◡‿◡❀)

하악하악


마지막으로 제 친구도 앞으로 같이 자주 모임 나갈게요 :)

언넝 꼬셔서 자장구 사게 해야겠단.ㅋㅋㅋ







Posted by 피빛참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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